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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인의 은혜

[갈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율법의 요구는 육체의 욕심을 막지 못합니다.
오직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될 때
사람은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주님을 주로 인정하게 됩니다

사람이 주인을 바로 만날 때 자기를 부인하게 되며 주님의 사역을 굳게 믿게 되어
자신의 육체(옛 자아)가 십자가에서 이미 처리되었음을 알고 삶의 패턴이 바뀌어
내가 아닌 주님으로 인하여 살게 됩니다(갈 2:20)

주님 안에 있는 성도는 실로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주님의 십자가 아래 있어 주님을 더욱 사모합니다

[딤전 2: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때론 육체의 일이 현저하여 분노와 다툼 아래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러한 일에 벗어나 형제들을 기도케 하십니다. 자신의 악을 깨닫게 하시고 자기 부인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요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성령께서는 주님을 주로 섬기지 않는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 이처럼 큰 은혜가 없습니다
자기 부인에서 가장 큰 부인은 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나의 자존심을 다 내려놓고 그리스도만을 인정하는 일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죄인임을 인정한다는 것은 불가항력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주님을 인정할 때
우리의 믿음없음과 자기 중심적임과 죄악을 바로 보게 됩니다

내가 진정으로 죄인임을 깨닫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소망임을 인정할 때
율법적으로 형제들이나 자녀들을 야단치거나 판단하려는 마음이 사라지고
주님 안에서 그를 불쌍히 여기며 사랑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주신 복중에 큰 복은 성도 안에 영원토록 임재하심입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우리 안에 내주하셔서 우리를 인도하신단 말입니까?
매번 실패하지만 오늘도 이 은혜를 따르길 소망해 봅니다  

[마 28:20]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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